1. 디지털 묘지

목적 :

매장이나 화장과 같은 기존의 장례 방식이 가진 문제점과 앞으로 다가올 메가데스(고령화사회, 인구감소 문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디지털 묘지를 구상하였다. 또한 국내법으로 반려견, 반려묘의 화장이 금지되어 있어 사람 뿐만 아니라 애완동물을 떠나보낸 이들을 위하여 서비스를 기획하였다. 디지털 묘지는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의 장벽을 허물고 더 많은 사람이 소중한 사람을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는 디지털 공간이다. 4차 산업혁명을 기반하여 기존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하고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쉽고 편안한 분위기의 웹플랫폼 기반 서비스를 구상하였다.

방법 :

이용 타겟은 소중한 것을 기억하고 싶은 개인이다. 디지털 납골당의 형태는 웹 플랫폼 방식으로 제공한다. 사용자는 생전의 고인의 데이터(사진, 음성, 영상, 글, 유서)를 언제든지 서비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가상머신 비용을 아끼기 위하여 초반엔 남는 노트북을 활용한 레거시 서버를 사용할 예정이지만 데이터의 유실을 막기 위해 Amazon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함과 동시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로 서버를 구축할 것이다. UI/UX는 기성세대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큰 버튼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공지사항, Q&A를 통하여 CS를 할 예정이다.

서비스 결제는 아임포트를 통하여 가상 가맹점ID를 생성하여 PG결제를 사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하면 결제 정보는 생성되지만 실제 결제는 이루어지지 않아 개발환경을 구축하는데 용이하다.

관리자 백오피스에서 고객들의 결제 정보, 이용자 수, 월간 결제자수등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관리자 기능에는 월간 방문자수, 주간 방문자 수, 기능 사용수 등의 백오피스를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서비스의 지속적인 이용을 위하여 아래와 같은 기능을 구상하였다.

  1. 타임캡슐 기능

    사용자의 데이터 중 소중한 문서(유서) 혹은 데이터는 스마트 컨트렉트를 통한 NFT 발행을 통해 재산권 혹은 인증을 보장하도록 합니다.이때 문서 혹은 데이터에 대해 NFT 발행을 하게되면 스마트 컨트렉트에 필요한 가스비용이 많이 들게됩니다. 따라서 해쉬함수를 돌려 해당 문서 혹은 데이터를 해쉬로 만들어 블록체인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의 무결성을 지킴과 동시에 서버 집중화에 대한 비용과 대용량의 스마트 컨트렉트에 필요한 비용 문제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현실은 NFT와 블록체인의 배경과 본질에 대해 생각해봐야한다. 블록체인이란 탈-중앙화를 의미한다. 따라서 모든 정보가 각 해쉬로 연결되어 노드로 공개된다. 그렇게 되면 만약 유서에 대하여 블록체인으로 관리해본다고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유서의 해쉬값이 모두에게 공개되는데 이는 우리가 원했던 결과와 전혀 다른 방향이다.

    또한 NFT는 목적성이 명확하다. NFT는 특정 데이터의 판매를 위한 것이다. NFT 발행을 위해선 이더리움 가스가 필요한데 이 비용은 누가 지불할 것인가? 또한 지불한다 하여도 유서를 판매할 것인가? NFT의 실질적인 목적성은 자격증명과 상관이 없다. 따라서 우리가 원한 결과를 내고 싶다면 기존의 중앙집중화방식의 폐쇠적인 서버 구조가 알맞다. 관련하여 보안 거버넌스와 레거시 서버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찾아볼 필요가 있다.

  2. 사용자와 관련된 이벤트 알림

    사용자는 떠난 이와의 추억이 담긴 날짜에 관련된 사진, 영상, 음성 등등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고인의 생일 날에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하여 알람이 오거나 기일에 알람이 올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어플내에서 여러 고인을 잊지 않고 추억할 수 있습니다.

  3. 생전예약 메시지

    만약 이용자가 고위험직종 종사자 혹은 지병을 가지고 있다면 생전에 여러가지 편지나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후 본인이 사고를 당하거나 상을 당하게 될 경우 편지 내 원했던 날짜에 맞춰 편지를 가족과 친구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4. 고인 생전 계약 정책이 필요하다.

    향후 서비스 정책은 사회 흐름에 다양한 가족구성을 위해 맞춰 PC 주의를 기반한 세심하고 주의 깊은 정책을 고려할 예정이다. 가입 전 고인과 서비스 이용자에게 따로 동의를 얻어 사후에 어떤 데이터가 남아도 되는지에 대해 계약서를 작성 후 구체적인 서비스 정책을 마련할 것이다.

    그리고 현재 국내 법안으로 인해 아직 반려견, 반려묘는 매장을 합법적으로 할 수 없는 상황이다. 향후 반려동물을 그리워하는 고객들에게도 자연장은 불가하나 반려동물의 생전 기록을 우리의 디지털 서비스에 따뜻하게 봉안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피드백

기능 많이 추가할 것 — 획기적으로 사람들이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