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기능 → 중소상공인을 위한 방향으로
오더 캔버스 → 커스터마이징 메뉴판
커스터마이징 메뉴판을 뺀다!
기존에 있는 서비스와 어떤 차이가 있느냐?
기존 서비스와 너네가 다른 점이 뭐니???
↔ 키오스크 대체
↔ 간단한 회원가입을 통해서 사이렌오더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애자일을 통한 커스터마이징 메뉴판에 집중하자! → 최종목표 → 중간목표로
poc
그냥 메뉴판
결제
사장님 테블릿에서 그 메뉴가 뜰 수 있게 하는
커스터마이징 메뉴판
백오피스, 정산
....
기능이 너무 많다! → 기능을 줄여라! (볼륨을 줄여라!)
배달 ↔ 미리 주문의 장점이 뭐냐?
시각장애인을 위한다고 했는데 무엇을 하는지 명확하지 않다.
1/1 sprint1 backlog
오더캔버스 → 메뉴캔버스
1차발표 세션 지적 사항
지적사항에 따른 피드백 반영
기존 서비스에서의 강점이였던 커스터마이징 메뉴판과 미리 주문이 줄 수 있는 장점과 단점을 나열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걸 골라라!
커스터마이징 메뉴판 :
장점 : 업장 형태에 최적화
단점 : 중구난방으로 사람마다 다르게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관리가 안된다. 너무 많은 자율성을 주면 그만큼 힘들어 질 수 있다.
미리 주문 :
장점 : 중소상공인들이 저렴한 수수료를 통해 미리 주문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단점 : 실질적 배포가 안되기 때문에 저렴한 수수료의 장점을 가져갈 수 없다. 또한 실제로 코로나가 지속되면서 배달이 더욱 크게 증가하여서 배달 기능이 중소상공인을 도와주는 방향이 될 수 있다.
해결책






→기능이 너무 많아 서비스의 정체성이 불확실했다. 그래서 백오피스와 미리 주문 기능을 제외하고 본래의 목적인 중소상공인을 돕는 것에 집중하기로 했다.
실질적으로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메뉴판을 쉽게 만들 수 있게 하고 주문과 결제 기능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러한 기능들을 제공하면 인력을 고용하기 부담스러운 중소상공인들이 주문, 결제 업무를 줄이고 조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기능이 너무 많아 서비스의 정체성이 불확실하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그래서 본래의 목적인 중소상공인을 돕는 것에 집중하기로 했다.
백오피스, 미리주문, 유저피드백 공간 제공 기능들을 빼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메뉴판 제작과 주문, 결제 기능에 집중했다.
자영업자의 대부분이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서 1인 매장이 늘어나는 추세인데 사장님 혼자서 조리, 주문, 결제, 메뉴판 제작을 모두 혼자 처리하기는 어려움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주문, 결제, 커스터마이징 메뉴판 제작 기능을 제공하여 사장님이 조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려 한다.
→미리주문의 장점은 홀에 자리를 차지하며 기다릴 필요 없이 시간에 맞춰 픽업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피드백을 듣고 보니 굳이 미리주문을 구현하는 것보다 홀에서 테이블마다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장님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미리주문을 제외하고 주문 결제 기능만 제공하기로 했다.
→이미 배달앱이 너무 많기 때문에 경쟁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의 목표는 매장 내에서 도움을 주는 것이었기 떄문에 배달 보다는 매장 내에서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를 생각하고 싶었다.
→시각장애인들에게는 메뉴판의 음성을 제공하려 했으나 재방문 시 모든 메뉴판의 음성을 듣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피드백을 듣고 한번 주문했던 음식을 바로 주문할 수 있도록 찜하기 기능을 제공하기로 했다.
그리고 청각자애인들에게는 스크린 리더와 같은 보조 프로그램들이 잘 작동할 수 있는 UI를 제공하기로 했다.